초콜릿의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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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필이 조회 8회 작성일 2020-10-19 07:57: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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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이 신의 음식이라고? | 달콤한 초콜릿의 유래 | 호기심 동화★지니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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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음식 초콜릿

초콜릿의 유래에 대해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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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초콜릿의 씁쓸한 역사

초콜릿을 먹기 시작한 것은 3000년 전이지만
지금처럼 딱딱하고 달달한 초콜릿은 나온지 얼마 안되었다??

초콜릿이 불러온 잔인한 비극들.
초콜릿의 역사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이영우 : 00:34 이 1000여명의 병력이 굉장해서 풀업 질럿, 풀업 고스트, 풀업 시즈탱크, 심지어 공3 방3 SCV도 있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만큼 스페인의 병력은 아즈텍 제국과 싸웠어도 이 1000여명의 교환비가 엄청났습니다. 다만, 이때 살아남은 스페인 콘키스타도르들의
PTSD는 굉장히 심각했으며, 수많은 아즈텍 재규어, 독수리전사들이 몰려오는탓에 죽여도 죽여도 다시 살아나는듯한 착시효과를 일으켰다고합니다.
대포를 쏘면서 스페인은 살려고 저항합니다. 그정도로 아즈텍은 물량공세를 보였습니다.

이때 마틴 로페즈 라는 공3 방3 SCV가 나무판자로 장갑차 비슷한것을 만들자고 제안했고 스페인 콘키스타도르는
ㄹㅇ 그걸 사용하기도 했는데, 흑요석날이 무기였던 아즈텍은 나무판자를 뚫을리가 없었습니다.
이걸 요긴하게썼으나, 무게가 많이 무거웠다고합니다.

00:50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아즈텍이 일부러 이랬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 당시에도 아즈텍은
기아와 질병이 문제가 되었기때문에 내부불만의 시선을 돌릴 필요가 있다고 어떤 학자가 말하기도 했습니다.
땅의 힘을 엄청 소모시키는 옥수수와 흉년이 문제라 추측한다합니다.

01:05 이때 스페인의 콘키스타도르들의 반응은 이러했습니다.
얘네들 총만 갖고있었음 웬만한 유럽국가 못지않았을것이다.

02:11 여기서 문제가 됐던게, 코르테스의 수하 페드로 데 알바라도 또한 아즈텍의 귀족들을 초대했는데
이때 초대한 귀족들을 싹다 죽여버립니다. 물론 그중 살아남은 사람들은 스페인의 정복자들을 털어버리겠다고
이를 바득바득 갈던 사람들이 많았고 이는 곧 스페인과 아즈텍 양쪽 모두 악몽을 의미하기도 했습니다.

코르테스는 자기들이 아무리 정예병사들이라고 해도 저 개때 물량 저글링 블러드를 이겨낼 자신이 없었기에 되도록이면 안쪽에서
일본이 우리나라에게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서서히 잠식시키려고 했던것처럼 하려 했지만 알바라도 때문에 그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게 됩니다.


혹자는 알바라도가 아즈텍의 계획을 눈치채고 미리 손을 썼다는 시선도 있긴합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보테요 푸에트로 플라타 라는 신끼있던 병사 있는데, 얘가 하는 예언치고 틀린게 없었는데
코르테스가 아즈텍에서 안나가면 코르테스및 그 부하 전부 죽임을 당할것이라는 끔찍한 예언을 하게됐고
이에 겁먹은 병사들과 부관들의 코르테스에게 끈질긴 부탁을 하게됐고


1520년 6월 30일 새벽에 빠져나오기로 합니다. 원래 스페인 본국에 황금을 갖다주려고 모아논 황금을
이때 거의 버리게됐고 병사들은 그것을 줍줍했지만 노련한 병사들은 황금을 한두개만 챙기고 챙기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귀신같이 황금을 많이 챙긴 병사들은 거의 사로잡혀 죽게됍니다.

사람이 얼마나 죽었는지, 스페인과 아즈텍, 스페인 협력 원주민들의 시체가 다리를 만들었을 정도라고합니다.

그리고


아즈텍은 스페인 기병대를 굉장히 두려워 하기도했으나, 마쿠아휘틀로 말의 목을 베자, 갑옷을 입던 스페인의 병사는 낙마해서
큰 중상을입거나 죽었는데, 이때 전사들이 와서 처리하는 방법으로 아즈텍은 나름대로 스페인 기병을 상대하기도합니다.

총기를 들고있는 화약문명과 석기문명의 충돌이기도 하죠.
오세연 : 둪
바이크아쿠아 : 아무리 총이 있다고 해도 쪽수 차이가 저정도면 의미가 없음 게다가 저 당시총은 원시적인 총이고 하지만 지들이 쫄아버리니 ㅡㅡ
有角幻也 : 흑인은 가축이다
fgh Asd : 1:25 실제로 태평양전쟁때 미군들이 물에 초콜릿 타먹으면서 버텼죠ㅋㅋㅋ 그때 보급형 초콜릿은 감자랑 다를거없는 맛이었다는데

초콜릿은 원래 음료수였다??

초콜릿을 먹기 시작한 것은 3000년 전이지만
지금처럼 딱딱하고 달달한 초콜릿은 나온지 얼마 안되었다??

초콜릿이 불러온 잔인한 비극들.
초콜릿의 역사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이영우 : 0:39 사실, 초콜릿은 화학적으로 굉장히 복잡한 식품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원주민들은 이 카카오를 이용해서 볶고 발효시키고 건조시켜서 카카오빈을 만들생각을 했을까요?
우연히 불에탄 산에서 원주민들이 카카오 포드 (통 카카오열매)에서 건져낸 씨앗을 먹어보고 알았을까요?
01:10 영상에도 나와있지만 이는 상당히 베일에 싸여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상태로는 너무 딱딱하고 건조해서 먹을수없었습니다 원주민들은 물에 카카오 가루를 넣어 거품을 내서 먹었지요.
중남미 원주민들의 특권계층들만 먹던 굉장히 귀한 음식이었고, 카카오빈을화폐 대용으로도 사용하기도 했으며

이를두고 사람들은 카카오 나무에 돈이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거기다 결혼, 원주민들과의 무역, 의식에도 사용할정도였고 값이매우 나갔던편이었습니다.

아예 아즈텍의 몬테수마 왕은 카카오빈을 저장하는 창고를 따로 만들기도했으며 엄격하게 관리하기도 했다고합니다.

02:10 1519년 11월8일 몬테수마는 스페인정복자 코르테스를 만났고 이와 같은 초콜릿 음료수를 대접했습니다.

뭐 반응은 "에이 X발 존나 써서 못먹겠네." 였지만 코르테스는 원주민의 왕이 직접 주는 초콜릿을 먹고 그 앞에서 뱉는 행위를
할수없었기에 먹었지요.

근데 이것을 먹으니 힘이 났고 이것을 먹은 병사들도 장기 행군을 무리없이 끝내기도 했습니다.

03:22 이것에 매료되어 스페인에 코르테스가 카카오빈을 가져가기도 했으며 스페인에서 설탕이 첨가되는 레시피가 개발됍니다.

어떤 나라 사람들이나 단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없었기에 스페인에서는 굉장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근데 이 맛이 엄청 굉장해서, 스페인의 국왕 카를로스 1세는 이 카카오 음료수에 설탕을 넣는 레시피를 국가 기밀로 보관하기도 했습니다.
(스페인에선 카를5세를 카를로스1세 라고 합니다.)


수도사들로 하여금 카카오 나무에 카카오 수확하러 보냈고 이 수도사들은 침묵의 맹세 를 받았기때문에 카카오 콩이 빠져나가는일은 절대 없었습니다.

걸리면 다 뒤졌기 때문이죠. 그래도 이 비밀도 좀 가나 싶더니만.. 1600년대말 초콜릿은 유럽전역에 퍼지게 됍니다.

얼마안가 다시 아메리카 대륙에 상륙하게됩니다.

1760년대 이때부터 미국에선 초콜릿을 본격적으로 상업화 하기시작합니다.


전설의 시작입니다.
오세연 : 둪
홍호형 : 아직까지도 재배하는 사람이 먹지 못하는게 카카오
끄레마0디 몬타냐 : 2:16 라퓰레시아;;;;; 꽃 포켓몬이다!
3:53 은근 고어하네...
가브리엘징징스 : 초와컬릿

... 

#초콜릿의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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