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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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테크 조회 7회 작성일 2021-04-06 19:37: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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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멋질 순 없다! 대통령과 국민을 지키는 신임 임명장 수여식의 주인공은 바로 유연상 대통령경호처장

문재인 대통령은 5월 19일, 청와대 본관 충무실과 인왕실에서 신임 경호처장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여식의 주인공은 조금 특별했는데요.
대통령경호처 공채 출신 첫 경호처장임은 물론, 문재인 정부의 ‘친근한 경호, 열린 경호, 낮은 경호.’를 추진해 대통령 경호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도 받고 있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신임 대통령경호처장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고, 배우자에겐 꽃다발을 증정했습니다.

신임 경호처장 임명장 수여식 현장, 문워크에서 전해드립니다.

※ 참석자 : 유연상 대통령경호처장, 황서종 인사혁신처장

#문재인대통령 #경호처장 #유연상

대통령 경호처장에 유연상 차장 발탁...첫 공채 출신 경호처장 / YTN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대통령 경호처장에 유연상 경호처 차장을 이르면 오늘 공식 임명할 예정입니다.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은 대통령 경호실이 공개채용을 시작한 1988년 이후 공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경호처장까지 올랐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유 신임 처장에 대해 28년 넘게 경호처에서 근무한 경호전문가로서, 문재인 정부의 친근한 경호, 열린 경호, 낮은 경호를 내실 있게 추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유 신임 처장은 공채 3기로 대통령 경호처에 임용돼 경호 부장과 경비 안전본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7년 5월 문 대통령 취임과 함께 경호처장에 임명돼 3년간 문 대통령을 경호해온 전임 주영훈 경호처장은 총선 전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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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경호실 폐지 보류...경호처로 위상 격하" / YTN

[앵커]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대통령에 대한 경호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대선 때 권위주의를 내려놓겠다는 의미에서 경호를 경찰에 맡기겠다는 공약도 내놨지만, 일단 경호실 폐지는 보류됐습니다.

대신 경호실의 위상을 경호처로 한 단계 낮추기로 했습니다.

임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공식 행사에 나선 대통령 주변에 경호원들이 첩첩산중입니다.

환호하며 다가선 시민들은 대통령 얼굴 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새 정부에선 옛말입니다.

대통령이 시민들과 스스럼없이 악수하고 껴안고 사진을 찍는 장면도 자연스럽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경호실에 신신당부한 '낮은 경호'의 모습입니다.

앞서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권위주의적인 대통령 경호실을 폐지하고 경찰의 경호를 받겠다는 공약도 제시했습니다.

[문재인 / 대통령: 대통령 경호실을 경찰청 산하 대통령 경호국으로 이관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요.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대통령 경호실을 당장 폐지하는 것은 무리라고 결론지었습니다.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광화문으로 집무실을 옮기는 시점에 맞춰서 경호 방식도 조정해야지, 지금은 시기상조라는 겁니다.

[박범계 / 국정기획위 정치행정분과위원장: 대통령 경호실의) 경찰청 산하 경호국으로의 위상 조정 공약은 말 그대로 '광화문 시대' 공약과 연계돼 있습니다. 인적·물적 토대가 충분히 마련돼 있지 못합니다.]

대신 현재 장관급인 경호실장 직급은 차관급인 경호처장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때 만들어진 대통령 경호실은 군사독재 시절 위세를 떨치다가 민주화 이후 위상이 낮아졌습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장관급 경호실로 격상됐지만, 문재인 정부에서는 제자리를 찾아가는 겁니다.

YTN 임성호[seongh12@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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