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근처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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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감자 조회 25회 작성일 2022-05-15 16:15: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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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근처 모텔에서 투숙하면 생기는 일 (Feat. 정선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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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베어슬픔을잊다 : 내 자신이 1999년 강원랜드에서 수억을 날리고 항상 했던 말이 있었다... 강원랜드 처음 갈려고 햇던 그 전날로만 돌아간다면 무조건 평범한 인간의 삶을 영유하고 싶다고 생각 했다... 여튼 그때의 빚과 모든 평정심을 되찾고 지금 신용도 1등급에 16점 모자라는 상황 까지 온건 그때의 그 기억만 생각 하면 내 자신에게 화가 나서 더 이를 악물게 되더라... 솔직히 고한의 소카지노때 내 기준 한달만에 딱 1.5억 땄다. 그런데 그 페이스가 하루만에 무너지고 마귀가 내 머리속을 헤집고 다닌지 3일만에 그 딴돈 1.5억 다 날리고 이후 4일동안 내 돈과 차 그리고 카드깡 모두 해서 2억이 조금 넘는 돈을 순삭 해 버렸다... 도 합 약 4억을 7~8일만에 일어 버린후 자살을 두번 기도 했는데 하필 사라아 버렸다. 그리고 폐인으로 1년... 그때는 야간에 밤 10시 이후 동네 피시방가서 게임하고 담배 제일 싼거 사 피고 컵라면에 심야 손님 김밥서비스 주는 것 합쳐서 게임 하면서 뇌가 없듯이 지냈다. 그때 울 모친은 몸도 않 졸으신데 노가다 다니시며 번 일당중 내 몫으로 매일 출근전 내 머리맞에 약 15000~2만원을 매일 두셨다... 낮엔 자고 밤 되면 피시방 가는 세월을 약 18개월 한후 서서히 정신이 돌아올때 느낀건 후회 그리고 내 자신에 대한 한심함과 빚 그리고 신용불량과 키드빚 기타 등등 다행인건 사채를 전혀 않슨건 다행 중에 다행이라본다... 여튼 다엄마가 노가다 해서 번돈 모아준 28만원으로 차비해서 다시 서울 올라와서 친구 집에 붙어 잇으면서 (아 맞다 여튼 그이후 계속되는 신용불량과 4대보험 되는 직장 다니면 카드사나 은행들이 회사로 연락 와서 내 월급 차압하거나 또는 지급 정지를 시켜서 솔직히 그 생활이 약 6년동안 계속 되었다.. 빛을 갚을 생활을 하게 해 줘야 하건만 은행과 카드사가 죽이기만 하더라... 지금 보면 은행과 카드사나 그 강원랜드나 다 똑같다 느꼈다.. 차라리 강원랜드 보다 더 한것들이 은행과 카드사라 생각한다 지금도... 그래서 은행이나 카드사는 내가 신용도가 좋으면 나에게 헤헤 그리지만 내가 약한 모습 보이면 악마로 변하는 것들이 귿르이라고 본다) 각설하고 여튼 일당발이 생활 하면서 그렇게 몇년을 흘러보내고 우연히 은행이나 카드 사들이 함부로 신용불량 만들어 둔 우리들에게 빚달라고 않찾아오고 편지로만 겁주기 시작할때 마음 편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갚아갈수 있었다... 특히 신용불량자 구제 대책 시행으로 우여곡절 끝에 운 좋게 이명박 정권떄 빚을 다 청산 했다 물론 내 빚의 몇분의 1로 청산 되어 감사하긴 했다... 그 이후 4년만에 1.2억짜리 23평형 부산 모처의 아파트를 빚하나 없이 구입을 하였다 지금은 이래 저래 올라서 1.7억 정도 하는 아파트고 나이는 55세가 되었고 에전의 자살 기도 했을때 먹은 그 약과 절벽에서 뛰어 내린 휴유증으로 치아 손상과 무릅 인대 수술 휴우증등이 남아 잇고 가씀 그 통증이 오지만.. 다행인건 그이후 강우너랜드 카지노를 몇번 구경 갓다 그런데 아무런 감정도 않 생기더라... 그리고 딜러들과 손님들 보면서 속으로 이쁜데 나이 차이는 많이 나지만 저 이쁜 여자들중에 하나와 결혼해서 애 놓고 살고 싶다는 허황된 꿈을 꾸긴 했다 ... 여튼 그 주위에 맛집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다... 울창한 대나무 숲에서 하늘을 못 본 그런 미로에서 빠져 나온 이후 아름다운 산과 강이 보인 모습 처럼 강원랜드를 카지노 도박장 말고 다른걸 보게 되고 주위를 보니 너무 아름 다운 곳이 많은 나라고 특히 정선.태백.영월.동해.삼척 등지의 맛집과 볼것이 너무 많다는걸 알고는 진짜 놀랏다... 그 이후로 어느듯 23~4년이 되어 가는데 이제서야 빚은 없지만 소소한 아파트 하나 중형 소나타에 은행 통장에 잔고 7800정도 그리고 보험 3개 새아파트 마련용 주택청약통장 지금 9년찬대 약 4천 정도 들어 잇음 그리고 생명 담보하는 장기 저축성보험 4년차 짜리 이렇게 들어 있고 모친이랑 나 둘이 살고 있다... 항상 모친께 감사하다... 미운 신용불량 도박 중독 아들을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노가다 아파트가서 못빼는 생활로 일당 받아서 챙겨준 그 세월에 감사함을 갚기 위해 살고 있다... 어제는 방두곳에 벽걸이 에어컨 그리고 거실에 패키지 에어컨 새것으로 설치 했다.. 또 3일날 삼성뉴 폰 22를 136만원 주고 산것 어제 개통 했다 구폰인 노트10 (의외로 9개월 사용햇음)을 모친 드렸드니 작은게 좋다고 필요 없다 하시면서 접는 폰 3년전에 사준것 그대로 쓰겠단다... 그래서 자동차에 세컨 네비폰으로 쓰기로 했다... 이렇게 도박과 투자든 뭐든 투기는 아에 손을 뺐다 로또도 않한다.. 요행을 바랄 생각도 없다... 진짜 신용불량자때는 누가 내게 번듯한 공장에 일할 자리만 주면 인간 답게 살겟다 생각 했다.. 지금은 힘들기도 하지만 배타는 선원 생활 이지만 지금이 너무 좋다... 다시는 예전이고 뭐고 돌아가소 싶지도 않고 대충 이렇게 살다 가고 싶다.. 결혼도 필요 없다.. 모친과 남은 생을 함께하고 대충 살다 가고 싶다... 솔직히 꿈을 잃은게 않타깝지만 이게 다 그 강원랜 드 발 들인 그 몇달이 그 이후 내 인생의 아까운 시간 14년을 리셋 시켜 버려서... 여튼 다 내 잘못이다 의지박약한 아니 카지노 근처도 가지 않아야하고 뭐든지 처음 하는 도박이든 주식이든 낙시든 다 손맛을 보게 해준다 이게 무서운거다...악마는 내 약한 심장을 통해 뇌로 들어와서 내 정신을 순식간에 지배한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그 보답이 잃어버린 20년이었다... 절대 투기는 하지 않는다.. 그것이 뭐든... 쓰다보니 장문의 넋두리가 되었지만... 강원랜드 든 뭐든 절대 호기심으로 라도 가지마세요. 남의 돈 쉽게 따먹을려다가 내가 따여 버립니다. 각골명심 하세요... 육체적 정신적 피로를 느끼면서 땀 흘려 번돈이 진짜 내돈 내 자산이란걸... 물론 투자와 도박은 천지 차입니다. 그래도 나는 그 미운 은행에 저축 하고 사는게 좋네요.. 신용도 좋아서 카드사들이 많은 헤택을 주니 이것 또한 행복이네요... 모친과 소소한 삶을 살다 가고 싶네요... 행복은 높은곳 먼곳에 있지 않더군요... 감사합니다. 끝으로 절대 어떠한 도박도 가까이 가지마세요. 유혹을 무조건 백프로 당합니다. 도박귀신은 나의 정신을 손식간에 지배 합니다. 무조건 도박은 피해 다니세요.
김상인 : 도박이 무서운게 종이돈은 돈으로 보이는데
칩은 돈처럼 안보인다는게 문제지 첨에는 돈처럼 보이지 나중가면 칩걸때 돈처럼 안보이니까 막걸게 되더라
그거 느끼고 바로 손절해버림
어둠 : 강원랜드카지노 주위에 가면 진짜 살아있는 마귀들이 존재합니다.
루이비뚱 : 오랫동안 강원랜드를 가지 못해서 질문 하나만 할께요...^^

예전에는 업자로부터 콤프를 60%로 매입해서 호텔방카드에 충전해 놓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만,
지금도 다른 사람의 콤프카드로 호텔키카드에 콤프이체가 가능한가요?
참고로 저는 콤프카드가 없는 사람이지만, 강원랜드 호텔에 몇일 투숙할 일이 있어서요..
강랜 부대시설을 사용해야 하거든요...^^
썬파워 : 잘지냈읍니까 응원합니다

한산한 강원랜드, 모텔에 묵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국내여행 | 정선(2)]

● 두 친구의 기묘한 현실여행기

강원랜드에 이렇게 사람이 없다니..
들어가진 못했지만 왠지 적적하다.
강원랜드도 별꼴야시장도 못보고 온 날ㅠㅠ
그래도 그 앞에 모텔에서 잔 색다른 경험을 ㅋㅋㅋㅋㅋㅋㅋ
++
본 영상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과 리뷰입니다.
초반에 올린 영상이라 깊이 생각하고 촬영하지 못한 점,
가볍고 경솔한 언행으로 불쾌하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토난 : ㅋㅋㅋ 잼나게 잘 봤습니다. 리얼...~^^*
책 읽개 : 5:38 제일 재밌는부분ㅋㅋㅋ사장님이 유쾌해요!!
인천목수 : 강원랜드 소식 고마워요. 이런 미녀들이 가기엔 동네가 좀 아쉽지만... 빨리 열려야 손 맛을 볼텐데......
비하랑 : ㅋㅋ 멘트 너무 재미있어요
신장은 건강하신지
한승건 : 강원랜드 카지노내부 촬영 가능한가요?
얘기 들어보니까 보안팀 선에서 촬영하지 말라고 카메라를 손으로 막고 그런다고 해서요... 강원랜드, 카지노랑 워터파크 빼고는 다 가봤는데 태백산 옆이라 그런가 스키 타기 딱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1부 강원랜드 앞 모텔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강원랜드 앞에서 숙박업을 운영하시는 분을 만나서
주 고객층과 손님의 일과,
직원의 패턴, 금전문제, 특징 등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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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레라이스TV : 음성변조가 심하고 작게 얘기해서 잘 안 들리시는 분들은
자막을 꼭 켜고 봐주세요:)
김기러기 : 지난주 좋은 공기 마시러 다녀왔는데 지옥이란 말이 저절로 나오더라구요.택시 기사분들 하시는 말씀이 그쪽 모텔엔 사람 자살 안한 모텔이 없데요.한방에서 여러명 같이 죽는것도 허다하고 지역 영업상 조용히 시체처리하고 모텔 주인들은 시체보는게
이력이나서 자살하겠구나 느낌도 온데요.
다행히 랜드 호텔에서 숙박했지만 택시기사분이 거기도 마찬가지고 뒤로 시체 처리한다고...무서워서 1박만하고 설악산 갔는데 아직도 기분이 찜찜하네요.
그 지옥은 가지말아야 합니다.정신 차리시고 열심히 일 해서 벌은 돈으로 넉넉하진 않아도 정신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살아야합니다.
bugs bunny : 강원랜드 썰이 젤 재밋는 이유는 남의 일이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cingan kiss : 2부좀 빨리요 ㅠㅠ 역시 강랜썰이 제일잼있는건 부정할수가 없네 ㅋㅋ
김펭락 : 강원랜드 썰은 언제나 즐겁다

... 

#강원랜드근처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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